서울시 소상공인 여러분,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가게를 잠시 쉬어야 할 때, 경제적 부담이 클 수 있습니다.
다행히 서울시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휴업손실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.
이 글을 통해 지원 대상과 신청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.
목차
지원 대상은 누구인가요?
서울시에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합니다.
주민등록증과 사업자등록증 상 주된 사업장이 서울시에 있어야 하며, 신청일 기준으로 1년 이상 영업 중이어야 합니다.
또한, 1개 사업장당 1회만 지원이 가능합니다.
지원 금액과 항목은 무엇인가요?
지원 금액은 1일당 최대 5만 원이며, 최대 10일간 총 50만 원까지 지원됩니다.
지원 항목은 임대료, 공과금 등 고정비를 보상해줍니다.
즉, 출산으로 인해 가게를 쉬는 동안 발생하는 고정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.
신청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?
신청은 출산 후 직접 보험사에 청구하면 됩니다.
접수 관련 정보는 아래 참고하세요.
- KB손해보험 서비스 센터: 1660-0435
- 이메일: plan24@kbinsure.co.kr
- 카카오톡 플러스채널: ‘서울시 소상공인 임신 출산 휴업 보험’
위에서 설명드린 소상공인 대상이라면 자동가입이 되기 때문에 신청만 하시면 됩니다.
신청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.
- 임신·출산으로 인한 휴업 발생
- 보험사에 보험금 청구 (7일 이내 심사 진행)
- 최대 50만 원 지급 (5일 이내 계좌 입금 완료)
필요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.
- 보험금 청구서
- 신분증
- 사업자등록증
- 소상공인확인서
- 휴업사실 증빙서류 (카드 승인 내역 또는 국세청 휴업사실증명원)
- 임대차 계약서 및 공공요금 고지서 사본
- 진단서 또는 입퇴원확인서 (산후조리원 이용 시 이용확인서 포함)
배우자가 임신·출산한 경우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합니다.
실제 사례를 들어볼까요?
제 지인은 서울에서 작은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
출산을 앞두고 가게를 잠시 쉬어야 했는데, 이 지원사업 덕분에 임대료와 공과금 부담을 덜 수 있었습니다.
그녀는 출산 후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여 보험사에 청구했고, 빠르게 지원금을 받았습니다.
이 경험을 통해 많은 소상공인들이 이 지원사업을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.
주의사항과 꼭 기억할 점은 무엇인가요?
- 신청 기간은 휴업 발생 후 3년 이내입니다. 따라서 출산 후 가능한 빨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.
- 보험금 지급을 위해서는 휴업 사실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가 필요합니다. 카드 승인 내역이나 국세청 휴업사실증명원을 준비해두세요.
- 문의 사항이 있을 경우, KB손해보험 전담 서비스 센터(1660-0435)로 연락하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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